8시 2분. 어제는 몇 시에 잤는지도 잘 모르겠다. 계속 자다 깼던 것 같다. 머리는 깨끗하나 피곤은 있다.

 

8시 30분. 자다 깼다를 반복하고 있다. 콘서타 18mg와 27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8시 39분. 비타민 D도 한알 마셨다.

 

10시 15분. 집중하지 못하고 붕 떠있다. 커피를 한잔 넣었다.

 

1시 2분. 오전은 간신히 일을 붙잡았다. 머리는 어지럽고 집중은 안 되고...

 

3시 26분. 여전히 집중력은 허공을 뛰노는 중. 억지로 붙잡아 조금이라도 일을 하긴 했다.

 

5시 46분. 꾸역꾸역 일을 하긴 했지만 효율은 평소의 절반 수준이었던 듯 하다. 오늘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을지 걱정된다.

 

9시 38분. 저녁 먹고 메이플 했다. 널널해졌다.

 

10시 반쯤 수면제 먹었다. 12시 반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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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칼기상. 강렬한 갈증을 느끼며 일어났다. 수분 부족임을 느낀다.

12시 21분. 콘서타 27mg 2개를 물과 함께 마셨다. 빨래를 돌렸다.

1시 8분. 살짝 늦게 비타민D를 먹었다. 식사 준비 중.

3시 27분. 빨래를 널었다. 식사를 하고 이번 사건의 여론 관련해 대화를 길게 나누었다.

5시 38분.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보면서 메이플 했다. 저녁식사 한다.

9시 20분. 엣지러너 다 봤다. 좋았다.

1시 2분. 메이플 계속 했다. 슬슬 잘 준비 한다. 수면제는 잊었다.

2시 30분. 잔다. 자는 시간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12시 이후 스케줄도 쳐내고, 수면제 시간을 좀 땡겨서라도 먹어야 할 듯 하다.

3시 41분. 아직 누워 있는 중. 내일 그냥 뒤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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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도 다 씹고 12시 반에 기상. 조금씩 밀리는 수면시간 때문에 피로가 쌓였던 듯 하다. 시간이 시간이라 오늘은 콘서타 없이 산다. 비타민 D는 먹었다.

 

저녁 6시 58분. 하루종일 만화 봤다. 메이플은 필수 메할일만 하고 잠수를 태워 놨다. 점심에 맥도날드를 시켜서 저녁까지 먹었다.

 

8시 58분. 보던 만화 다 봤다. 왠지 지친다.

 

10시 37분. 하루를 쓸데없이 보낸 느낌이 들어 기분이 별로 안 좋다.

 

2시 16분. 여전히 깨 있다. 피곤하긴 하나 잘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내일은 약이라도 먹자. 초현실주의 만화의 의의, 지향점 등을 짧게 생각했다.

 

3시 16분. 잔다. 내일은 약 먹고 수면제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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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0몇분 눈뜸.

7시 48분 기상.

8시 2차기상.

 

8시 15분 3차기상. 이번엔 진짜 일어났다. 좀 깨끗하게 피로가 가시질 않는다.

 

9시 9분. 아까 비타민D를 한알 마시고 출근했다. 알이 굵어서 아직 뭐가 걸린 느낌이 난다. 콘서타 18mg와 27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10시 30분. 다소 딴짓이 많다.

 

오후 1시 36분. 스트레스가 늘어서 그런지 잠 품질이 구려서 그런지 이전보다 약간 집중력이 덜하다.

 

오후 7시 1분. 오후는 전반적으로 충실했다. 스트레스가 심해 딴짓은 살짝 있었다. 퇴근 후 식사 중. 슬슬 일기 기록하는게 귀찮아지고 있는 게 느껴진다.

 

메이플 하다가 수면제 먹고 1시쯤에 적당히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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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42분 눈뜸. 평소의 매캐한 피곤함이 없이 깨끗하다. 그게 수면제 약효였나? 하긴. 잠들게 만드는 약이니 뭐.

 

8시 15분 정식 기상.

 

8시 32분. 콘서타 18mg와 27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2시 41분. 오전 꽉. 오후 살짝 빠짐. 지금부터 다시 꽉 채운다.

 

4시 55분. 온종일 일어나는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해 잠시 풀렸다. 미래 진로에 대해 잠깐 생각했다. 보통 '퇴사마렵다'라고 하는 그것.

 

4시 59분. 잠깐의 고민을 멈추고 다시 일한다.

 

5시 39분. 하던 작업이 일단 끝나 마무리하고(완료하려면 내일은 되어야 함) 잠시 휴식. 철든 피터팬.

 

5시 53분. 내일 할 일 정리 중.

 

6시 40분. 택배로 온 비타민D 영양제를 확인했다. 내일부터 한알씩 먹는다. 미래 진로 등등에 대해 생각을 좀 더 했다.

 

7시 18분. 굉장히 피곤하다. 수면시간 감소가 지금 영향이 오는 듯 하다.

 

새벽 1시 23분. 오늘은 뭐 메이플 패치보고 VR도 좀 쓰고 이것저것 보다 잔다. 수면제는 안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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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15분 칼기상. 피곤함.

 

8시 45분. 피곤이 다소 찐득하게 달라붙어 있다. 콘서타 18mg와 27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45mg로 증량한 이후에 잠시간이 조금씩 밀린 것 같다.

 

9시 31분. 별로 그렇진 않았다. 업무 중.

 

12시 50분. 올 그린. 살짝의 부주의함(보내고 수정할거찾아서 또보내고 또찾아서 또보내고하는)은 조금 남아 있다.

 

1시 46분. 점심시간 동안 머신러닝의 오버핏과 아스퍼거 증후군 사이의 연관성에 대한 생각을 잠깐 했다.

 

6시 25분. 내 정신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냥 이 시기에 몰리는 업무절대량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시간 빡 채워서 썼는데도 하루 9to6이 부족했다.

 

밤 12시 34분. 시간 꽉 채워 밀린 메이플 숙제를 11시 좀 넘어서 끝냈다. 12시 지나서 또 일퀘 밀었다. 내일부터 또 빡메 시작이다. 오늘은 하루종일 일이고 게임이고 빡세게 돌려놔서 몸이 지쳤다. 수면제 없이 자는걸 시도해 본다.

 

2시 20분. 이런저런 대화를 했다. 큰 행사가 있다보니 최근 이야기가 많이 오간다.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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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15분 기상. 피곤. 심장이 두근대는걸 느끼는(콘서타 부작용인 빈맥이나 혈압상승 그런게 나오는) 꿈을 꿨다. 약 복용 이후로 아주 단순하고 왜 꿨는지 알기 쉬운 꿈들만 꾼다.

8시 43분. 콘서타 18mg와 27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18mg를 마시고, 이 글을 쓰고, 용량 얼마짜리 먹었는지를 까먹어서 버렸던 봉투 보고 확인했다.

12시 44분. 업무로 오전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딴짓 없음. 잡생각 없음.

2시 39분. 꽉 땡겨서 오늘 업무 끝. 승인이 필요한 추가 업무가 아직 좀 남았다. 정신은 말끔하다. 의도적으로 하지 않으면 잡생각은 따로 나지 않는다.

6시 15분. 이후 꽉 채워 일했다. 퍼포먼스가 더욱 늘었다. 오늘 하루 최선을 다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었다.

11시 47분. 퇴근하고 밥 먹고 메이플 했다. 비타민D 영양제를 샀다. 벼르고 벼르던 무릉을 쳤다. 60층 목표에 59층이 나왔다. 딜을 보니 60층은 깨몽 같았다. 59라도 이게 어디야. 진 힐라 파티를 쫑내고, 솔로 플레이로 클리어를 했다. 데브펜을 먹었다. 11시 반쯤 수면제를 먹었다.

12시 38분. 모인 돈으로 165억 메소, 현금 38만원짜리 리레4를 샀다. 차마 끼진 못하고 자물쇠를 박았다.

1시 3분. 유튜브 조금 보다 잔다.

1시 55분. 이거보고 저거보고 하다 또 밀렸다. 진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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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15분. 기상했다. 약간 피곤하다. 어제 늦게 잔 것의 영향인 듯 하다. 조금 늦게 잔 걸로도 이렇게 즉시 영향이 오는데 매일같이 4시에 자던 때에는 어떠했을지. 나 참.

 

아침 9시 9분. 콘서타 18mg와 콘서타 27mg을 물과 함께 마셨다. 총합 45mg. 36mg로 상태를 좀 더 보고 싶지만, 수량이 모자라서 2주 뒤까지 버티려면 지금부터 증량을 시작해야 한다. 가벼운 목감기가 있는 것 같다.

 

10시 5분. 시간이 빈다. 일이...없는데...

 

10시 43분. 그냥 적어봤다. 사내 서류작업 중.

 

11시 22분. 약간의 머리 찡함 외에는 별다른 부작용은 없는 듯 하다.

 

12시 46분. 작업능력이 꽤 향상됐다. 가용 램을 늘린 기분이다(사이버펑크적). 한번에 좀 더 많은 걸 기억해 두었다가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잡생각은 좀 들었다.

 

1시 23분. 기분 자체가... 예전에 비해 많이 안정이 되었다. 내 마음은 고요한 호수요. 푸른 밤하늘 달빛 아래 사내 하나가 느긋하게 노를 저을 뿐.

 

2시 3분. 요즘 짧게 글을 많이 쓰는데, 이런 걸로 먹고 살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약간 했다.

 

2시 14분. 답신을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없는 게 없으니 상념만 피어난다.

 

3시 5분. 만반의 준비가 되었는데 할 일이 없다. 계속 공회전 중.

 

5시 50분. 이후 일로 꽉 채웠다.

 

6시 34분. 약간의 띵함이 있다.

 

7시 25분. 식사와 함께 콜라를 마셨다. 저번 그 이상한 느낌은 따로 안난다. 그냥 단물이다.

 

9시 32분. 진힐라 가볍게 1트했고 실패. 헤이스트 메할일을 채웠다. 고해성사를 했다. 최근 약의 영향인지 내면의 색깔탑이 뒤엎어지면서 덮어두었던 감정들이 많이 표면으로 올라오는 것 같다.

 

11시 51분. 품고 살던 것들을 잔뜩 토했다. 한 시간쯤 계속 울었다. 기분이 한결 낫다. 내일부터, 실제로 가벼워지면 좋겠다. 수면제를 먹었다.

 

1시 47분. 여전히, 토사곽란의 여파에 묻혀 있다. 침대를 정리하고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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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20분 기상. 굉장히 피곤하다. 바보같은 꿈을 하나 꾸었다. 어제 자기 전에 보고 잔 것의 영향 같다.

 

오전 9시 36분. 콘서타 18mg 2개를 물과 함께 마셨다. 잠깐 피곤하고 나아진 걸 보면 수면 사이클 문제 같다.

 

오전 11시. 자잘한 메할일들을 끝냈다. 장건강이 좋아진 것을 느꼈다.

 

오전 11시 반. 살짝 두통. 식사 준비 중.

 

11시 50분. 식사를 했다. 머리회전이 둔해진 것을 느낀다. 둔해졌다? 굳었다? 단단해졌다? 속도가 느리다. 약간의 멍함이 있다.

 

오후 1시 13분. 사냥 중. 머리가 살짝 붕 떠있다. 애니보면서 사냥하는게 약간 어렵다.

 

오후 2시 47분. 1재획을 했다. 얼굴이 살짝 찡하다. 머릿속은 아주 조용하다.

 

오후 5시 24분. 빨래 돌리고 또 진힐라 빡트. 못깼다 또. 피드백을 하고 개선해나갈수록 못해진다. 뭐가 문젤까?

 

오후 8시 12분. 식사도 거르고 장문의 호소를 했다. 나도 하기 싫어.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하잖아.

 

오후 10시 59분. 일요일이 1시간 남았음에 추욱 늘어지는 중. 주말 2일을 거의 통으로 진힐라에 꼴아박고 못깼다. 수면제를 먹었다.

 

12시 28분. 일정이 있어 관련사항을 확인했다. 잔다.

 

2시 14분. 다소 오래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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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30분 기상. 짧고 단순한 꿈을 꿨다. 어제 직장에서 있던 일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10시 13분 콘서타 18mg 2개를 물과 함께 마셨다. 어디서 18mg 2개 먹는게 36mg 1개 먹는것과 효과가 다르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먹어도 되는 게 맞나? 모르겠다. 의사 진단하에 먹는거니까 뭐 괜찮겠지.

 

11시. 오지랖을 과하게 부렸다(궁예질 수준). 내가 틀렸음을 확인받았다. 사과했다. 잠깐 머리를 식히고 바로 사과할 수 있을 만큼 정신이 건강해지긴 했지만(예전 같았으면 악을 쓰며 맞섰을 것이다) 오지랖을 과하게 부린 것 자체가 여전히 문제의 영역이다. 나의 통제욕구에 기인한 습관성이다. 고쳐 나가야지. 문제를 고칠 수 있는 추진력이 생겼다는 것 자체에 감사하자.

 

11시 위와아래사이. 이틀 된 피자를 버려야 해서, 옷을 입고, 피자를 음쓰봉에 넣고, 피자박스를 챙겨서, 바깥에 내어놓고, 음식을 사 왔다. 평소에는 100% 미루고 미룰 일을 즉시 실행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다소 놀랐다.

 

11시 46분. 허기는 평시보다 얕다.

 

12시 19분. 감정이 과함을 느낀다. 억누르고 살던 감정인지, 아니면 약 부작용인지는 모르겠다. 어쩌면 그냥 약효?

 

12시 28분. 11시 일의 죄책감 때문에 그때부터 지금까지 강렬하게 질질 짜고 있다. 본인에게 직접 고해성사하고, 용서받았다. 그 순간만큼은 그 사람이 나의 하나님이었다.

 

1시. 밖에서 드릴질 존나 박는중. 토요일에 뭔 지거리야 이게???

 

1시 7분. 인터넷이 잠깐 끊겼다 복구됐다. 공사 영향 같다.

 

1시 47분. 식사를 했다. 살짝 머리가 띵하다.

 

2시 8분. 머리가 멍하다. 머릿속이 말 그대로 텅 빈 느낌이 든다.

 

2시 29분. 피콜로가 신과 융합한 뒤가 이런 느낌이었을까? 자신의 이름을 잊은 나메크인이 된 나

성격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뒤집히고, 내면에 구겨져 있던 내가 피어나오고...

 

2시 48분. 메이플 창고정리를 했다. ADHD 때문에 저장강박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물건이 언제 쓰일지 판단하는 능력이 부족하다). 내다 버려도 되는 물건들이 창고를 수십 칸은 잡아먹고 있었다. 현금 환산 50원도 안 되는 아이템들을 뭐하러 인벤 채워가면서 갖고 있어. 내다 버려 좀.

 

5시 19분. 3시부터 지금까지 보스파티원들끼리 메이플 보스 빡스터디를 했다. 피곤하고 오래걸리는 일이다. 원래 동시에 관리하던 것들이 하나씩 새고 있는 게 느껴진다. 조금씩 해야하는 것들을 까먹는다.

 

7시 11분. 여전히 하루종일 노말진힐라 빡스터디 중. 집중력도 뒤지게 소모하고 멀티태스킹 능력도 뒤지게 시험받는 일이라 진짜 힘들다. 잠시 마무리하고 저녁을 먹는다.

 

8시 45분. 아까먹은 저녁밥 맛이 살짝 이상했다. 지쳐서 이런건지 음식이 이상한건지 약이 과용량인건지.

 

11시 36분. 게임이 일보다 어렵다. 하루종일 보스 스터디를 했다. 방금 수면제를 먹었다.

 

11시 49분. 목 쪽이 답답하다. 뭐가 얹혔나?

 

12시 7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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