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 15분 기상.
오전 7시 23분 콘서타 18 먹음.
오전 10시, 운전연수 받으러 나감.
오후 2시 51분, 귀가. 꼬불꼬불한 고갯길, 국도 등에서 오토차 기어넣고 감속 코너링 위주의 도로 한바퀴. 하면서 이슈될만한 것은 없었음(초보운전자라 발생하는 실수 외에는 대체로 우수하게 대처했다)
오후 4시 3분, 이것저것 집안일 끝내고 휴식중. 오늘은 '과하다'는 느낌(찡하고, 시야가 좀 좁아지는)은 못느끼는 중. 저녁에 잠 잘 잘수 있을지 조금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