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20분 기상. 6시간 이하 수면이다. 위험신호다.
8시 43분. 콘서타 36mg를 물과 함께 마셨다. 비타민D도 먹었다.
9시 35분. 키보드가 말썽이라 손보느라 30분 썼다.
12시 44분. 오전은 대체로 딴짓이 많았다. 잘 쳐줘도 70점 수준.
오후 2시 53분. 이런저런 개인사관련 도움 받는 중.
7시 7분. 퇴근하고 다이소 들러서 일상잡화 좀 샀다. 무거워서 힘들었다. 자잘한 까먹음이 세 번 있었다.
12시 2분. 메할일들 이것저것 하고 가볍게 사냥 했다. 9시쯤 수면제 먹었다. 잔다.
12시 27분. 잘랬는데 마켓컬리 관련 개 빡도는 일 생겨서 도로 잠이 달아났다. 억지로라도 자려고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