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15분 기상. 추워서 일어나기 싫음.
8시 45분. 콘27과 비타민d.
11시 52분. 상쾌함. 효율 좋음.
3시 5분. 2차피크. 다소 붕 뜸.
5시 51분. 용량을 줄였지만 붕 뜬 기분은 그냥 똑같다. 근본적인 문제가 외부에 있는데(회사) 내면을 아무리 바꿔봐야 무엇하나? 일을 제대로 못하는게 내면의 요인이 아니라 외부의 요인(회사) 때문인데 백날 내면을 바꿔봤자 의미가 없다.
9시 51분. 음주로 인해 피곤해짐.
새벽 3시. 유즈맵 하다 잘 준비 중.
4시쯤 잔것으로 추정.